경기도, 지적세미나 개최. 우수 과제 선정

0
5

경기도는 23일 경기도 인재개발원 다산홀에서 시군 지적 및 지적재조가 업무 담당공무원 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 ‘2026년도 지적세미나를 개최했다.

이번 세미나는 지적업무 담당자들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지적분야 발전과 지적재조사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도모하고자 개최했다시군 담당자들이 제출한 지적업무 연구과제 29건 중 8지적재조사 우수사례 23건 중 6건이 경기도 사전 심사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발표과제로 선정됐다.

이날 심사 결과지적업무 연구분야 최우수 연구과제는 ▲구리시 조수진 ‘AI기반 지적측량성과검사 표준화 방안에 관한 연구’, 우수 연구과제는 ▲여주시 유승준 이해할 수 있는 지적정보민원 발급 통합 요약과 용어 해설 서비스’ ▲평택시 김유빈 ‘AI를 활용한 지적정리 이후 연속지적도 자동 반영 체계 구축 연구로 선정됐다지적재조사 우수사례 분야에서는 최우수 사례는 ▲이천시 이율재 증강현실(AR) 기술을 활용한 지적재조사 경계설정 협의’, 우수 사례는 ▲부천시 이훈식 ‘AI기반 지적재조사 안내서비스 이해쏙쏙을 통한 사업추진’ ▲평택시 이창환 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한 국공유지 침범 해소가 선정됐다.

이번 세미나 및 경진대회에서 선정된 최우수 연구과제는 올해 9월 국토교통부에서 개최하는 지적세미나 및 지적재조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경기도 대표로 출품된다.

김용재 경기도 토지정보과장은 이번 세미나는 현장의 다양한 사례와 연구성과를 통해 지적행정의 실효성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됐다라며 앞으로도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확하고 신뢰받는 토지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.

출처: 토지정보과

회신을 남겨주세요

Please enter your comment!
Please enter your name here